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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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를 찾으러 오는 사람도 있는 Alfheim. 판매 시점에 따라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날 수 있으며 오전 중에 품절되기도 한다고 이용자들은 전한다. 메뉴에는 계절 한정 상품인 마롱 크림 퀸시도 올라와 있지만, 상품은 시기와 재고에 따라 달라진다. 매장에서 발견한다면 골라 볼 만한 빵이다.
또 다른 선택지는 카레빵이다. 특선 소고기 카레빵에는 소고기와 큼직한 채소가 들어간다. 카레빵이 마음에 들었다는 후기와, 운 좋게 갓 튀긴 것을 샀다는 이야기도 있다. 메뉴에는 ‘알헤임 특선 카레빵’과 소고기가 들어간 ‘특선 소고기 카레빵’이 따로 올라와 있다. 이름이 비슷한 상품이 나란히 있으니 매장에서 내용을 확인하며 고르면 좋겠다.
직매장다운 재미는 대표 상품뿐 아니라 모양이 고르지 않은 빵이나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상품도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상품을 저렴하게 샀다는 이용자가 있는 한편, 일반 상품은 보통 매장과 가격이 같았다는 의견도 있다. 상품별로 가격을 살펴보고 고르는 편이 좋겠다. 식빵 가장자리를 사서 피자 토스트로 즐겼다는 후기도 있다. 원하는 빵을 하나 정해 두되, 그날의 진열 상품 중에서 다른 빵도 골라 보는 것이 이곳다운 쇼핑법이다.
매장 내 취식은 불가하며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매일 9시부터 17시까지 영업한다. 빵을 포장해 갈 계획이라면 들러 볼 만하다.







